Generic selectors
Exact matches only
Search in title
Search in content

증자는 언제 하는 걸까? 증자 사례와 증자 등기 방법 알아보기

유상증자, 무상증자, 가수금증자 뭐가 다를까? 상법에서 최소자본금 조항이 사라지면서 법인을 설립하기가 쉬워졌는데요(일부 인허가 사업 제외). 법인을 운영하다 보면 자본금을 더 늘려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본금을 늘리는 수단 중 하나가 바로 증자이죠. 법인을 운영 중이지 않더라도 주식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증자에 관해 한 번쯤 들어보셨을 텐데요.   실무상 많은 분께서 Read more…

무상증자 왜 하는 걸까요? 회사에 이익이 있는 걸까?

무상증자 발표 후 주가 상승 얼마 전, 증시 뉴스를 보니 무상증자 결정 후 주가가 폭등했다는 기사를 읽었는데요.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회사가 무상증자 신주 배당일을 하루 앞두고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회사는 전 거래일보다 7.88% 급등한 4,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회사는 4,790원까지 올라 52 주 신고가를 경신하였다…(중략)”   무상증자란 회사에 Read more…

유상증자 VS 무상증자, 내게 맞는 자본금 설정은?

‘자본금’은 회사의 ‘기초’ 자본금은 회사 성립의 기초가 되는 돈입니다. 쉽게 말해서 종잣돈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상법에서도 자본금은 회사가 보유해야 하는 최소한의 재산으로 보고 있죠. 주식회사의 경우 자본금이 유일하게 채권자의 담보가 되기도 하는데요. 이때의 자본금은 등기 사항으로 회사를 운영하시는 대표님께서 항상 신경 쓰시고 계셔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처럼 먼저 회사를 Read more…

제3자 배정과 유상증자, ‘이’ 과정 없으면 무효!

주주의 신주인수권 vs 제3자 신주인수 국내 기업의 94%는 주식회사의 형태로 회사를 설립하고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그리고 이런 형태로 설립된 기업은 자금 확보 등을 목적으로 신주를 발행하기도 하는데요. 신주란, 말 그대로 새롭게 주식을 발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신주발행을 하고자 할 때에는 원칙적으로 기존의 주주들에게 배정하도록 하고 있죠. 이는 우리 상법 제418조에서 Read more…

투자계약과 신주발행을 동시에 진행하는 경우, 거쳐야 할 절차는?

투자대가로 지분을 달라고? 그럼 주식을 새로 발행해야 겠네.. 기업을 운영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가장 먼저 받아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투자인데요. 투자란 말 그대로 사업 운영에 대한 자금을 조달받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업의 입장에서는 일종의 ‘자금조달’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이렇게 사업 운영이 필수적인 돈을 조달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로 구분할 Read more…

주식 액면가와 발행가의 차이, 무액면 주식은 뭐지?

‘그’회사 1주가 100원이라고? 최근 뉴스에 따르면 주식회사 카카오가 5대 1의 액면분할을 예고하면서 급락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액면분할을 한 후 거래량이 늘어날 수 있다는 호재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증권가 역시 액면분할이 가치에 영향을 주는 부분은 없어 긍정적이라고 판단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 금융투자업계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주식회사 카카오는 장 Read more…

신주발행, 주주총회를 거쳐야 하나요?

사업을 확장하려니 자본금이 부족합니다. 자본금을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자금이 부족한 상황이 올 수 있는데요. 이 때 회사가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사업 자금을 다른 사람에게 빌리는 것인데요. 추후 상환을 해야 한다는 측면, 그리고 회사 부채가 늘어난다는 점에서 좋은 선택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Read more…

가수금 증자,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 가수금이라는 시한폭탄 “ 가수금은 수입은 있으나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용도 또는 금액이 미정인 경우, 이것이 확정될 때까지 일시인 채무로 표기하는 계정 카테고리를 말합니다. 따라서 차후 그 내용이 확정되면 그 명칭과 내용을 변경하거나 상환하여 없애야 하는데요. 이를 변경 또는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가수금’으로 남아 있게 되면, 해충처럼 기업의 이미지와 신뢰도를 갉아 Read more…